평소에 정말 명곡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던 존레논의 Imagine의 저작권을 오노요코씨가 국제앰네스티에 기증했다는 얘기를 읽었다. 마침 내가 읽고 있는 리차드 도킨스의 ‘The God Delusion’에서도 관련한 얘기가 머릿말 부분에 나오는데 인간 그 자체를 가장 중요하게 노래한 ‘Imagine’의 가사 중 ‘and no religion too’ 부분이 어떤 곳에서는 삭제되거나 심지어는 ‘and one religion too’로 바뀌어 불리기도 한다는 것이다.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. ㅎㅎ
- 조우영의 블로그what a beautiful day..
- 페이지
- 최근 글
- 최근 댓글
- 보관(archives)
-
-
About
- Change this text in the admin section of WordPress

